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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인테리어) 명문가,현관의 복을 부르는 비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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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를 이어서 세상의 존경을 받는집

(풍수인테리어) 명문가,현관의 복을 부르는 비법)

 

우리는 그런 집을 명문가라고 부릅니다. 그럼 명문 집안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많은 방법이 있겠지만 오늘은 풍수전문가 고제희 학회장의 풍수와 관련된 비결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풍수현관

 

< 풍수인테리어) 명문가, 복을 부르는 비법 소개 >

1. 가문 家門 이란

2. 명문가 되는 4가지 비법

 

풍수현관

 

많은 것 중에서 특히 대문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달려있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현재 한국의 가장 보편적인 주거형태인 아파트에서는 자신의 동 현관문을 대문으로 봐야할지 호 현관문을 대문으로 봐야할지 헷갈릴 수도 있습니다.

 

출처: 제이J풍수TV
출처: 제이J풍수TV

 

 

정답은 호 현관문이며, 우리집이 505호에 산다면 505호 현관문이 대문에 해당됩니다.  아파트의 현관문과 현관을 잘 관리해야만 건강과 행운이 집안에 가득해져 명문가가 되는 풍수인테리어에 도움이 됩니다. 

 

1. 가문 家門이란

우리의 조상들은 대문을 집과 주인의 신분과 권세, 지위, 내력을 상징하는 중요한 건축물로 보아서 대문을 대문이라 부르지 않았고 가문이라고 불렀습니다.

 

풍수현관

 

그래서 어떤 집안의 내력을 자랑할 때면 '문벌이 어떠하다' , '문중이 어떠하다'라면서 대문을 내세운 것은 대문이 어떤집이냐에 따라 명문가냐 아니냐를 결정하는 중요한 열쇠였기 때문입니다.

 

옛말에 가문이 좋다, 가문을 빛내자 이런말이 잇습니다. 이 말은 가문이 똑바르고 보기 좋게 서 있으면 그 집에 사는 사람들이 모두 훌륭하게 출세를 하고 또 반짝 반짝 빛나도록 대문을 깨끗이 관리하면 그 집이 발전을 하고 번창한다는 뜻이랍니다.

 

출처: 제이J풍수TV

 

따라서 대문은 반듯하고 안정적이고 또 위엄이 있어야 합니다. 만약 대문의 기둥이 구부러져 잇다면 이것은 가족이 병에 걸려 고생할 징조이고 문설주가 비뚤어져 있거나 구부러져 있으면 주인의 위엄이 서지 않으며 대문의 고정쇠나 걸쇠 등에 녹이 슬고 문을 열고 닫을 때 삐걱삐걱하며 소리가 나면 '가문에 녹이 슬었다'하여 곧 망할 집이라 하며 혀를 찼습니다.

 

그렇기에 공동주택인 아파트에 살더라도 자신의 호현관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잘 관리하는 것에는 4가지의 비법이 있습니다. 그럼 풍수에 좋은 대문관리 비법 시작해보겠습니다.

 

2. 비법 (1). 문의 여닫는 방향

아파트를 지을 때 현관문을 어떻게 설치해야 좋은 집이 되느냐를 판단하는 중요한 문제인데 한옥의 대문은 집안에서 밖으로 나갈 때에 대문을 밖으로 밀면서 열지 않고 안쪽으로 당기며 열어야 함을 알 수 있는데

 

출처: 제이J풍수TV

 

이 방식이 아파트에서도 적용되어야 전통적인것인데 한국의 아파트 현관문은 모두 집 밖의 복도에서 문을 잡아당기는 식으로 현관문을 열게 되는데 이것은 전통 대문에서 문을 열고 닫는 방식과 반대방향이고 그래서 방범에도 문제가 있습니다.

 

풍수현관

 

한마디로 밖에서 당기면서 열리는 문은 방법에 불리합니다. 그 이유는 열 때 문을 많이 열어야 방문객을 알수 있어서 만일 불청객이라면 막기가 힘든 상황이 되고, 또한 문을 열때 집안이 훤히 들여다 보이기에 좋지 못합니다. 

 

 

그래서 복도에서 안쪽으로 밀면서 열리는 문은 방문객에게 집 안쪽을 쉽게 엿보일 걱정도 적어 방범에 유리한 것입니다. 게다가 안쪽에서 활짝 열게되면 손님에게 어서 들어오세요하는 환영의 뜻도 크게보여 주는 이점도 있습니다.

 

만일 아파트 현관문의 건축법 상 어려워 밖으로 열수 밖에 없더라도 단독주택이나 전원주택을 지을 때면 방향을 잘 설계하면 풍수인테리어에 좋습니다. 

 

출처: 제이J풍수TV

 

비법2. 현관문의 청소와 관리

깨끗한 현관으로 인해 집 안에 복이 들어오고 또 번창하는데 우선 문에 먼지가 묻어있거나 철문에 녹이 슬어 얼룩이 번져 있거나 고정쇠에 녹이 슬어 삐걱하는 소리가 나면 모두 가세가 기울 징조입니다.

 

 

이런 현관문은 페인트를 칠하고 기름을 치고 청소를 깨끗이 해야합니다. 거실과 현관은 자주 청소를 하면서 현관은 몇 번이나 닦아주고 먼지를 털어주었나요? 아마 한번도 닦아주지 않은 집도 많을 텐데 그렇게 방치하면서 가문이 빛나길 바라기만 할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그러니 반짝반짝 윤이 나도록 닦아주면 큰 복이 들어옵니다. 

 

 

그리고 외출 후 돌아오면 현관에 전단지가 하나씩 붙어있는 경험 모두 있으실것 같은데요. 각종 스티커나 전단지를 귀찮아서 떼지 않거나 잘 못 떼서 지저분해져있을텐데 바로 떼어내며 깨끗이 닦아내주면 좋습니다. 더 나쁜 것은 현관 문고리에 끈을 길게 매달고 우유배달 가방을 걸어두는 집도 많은데 좋지 못합니다. 

 

 

비법3. 현관으로 가정의 분위기가 살아난다

구례의 운조루에는 대문에 호랑이 뼈를 걸어두고 잡귀가 집 안으로 들어오는 것을 막았다고 하고 한옥의 경우 봄이 되면 입춘대길이나 용호() 등을 대문에 붙이고 길흉화복을 부르거나 막는 장소로써 예전부터 전해오는 민간풍습이였습니다.

 

 

그렇게 현관은 집안 전체의 인상을 좌우하게되니 항상 깨끗해야 복이 굴러옵니다. 현관청소와 정리정돈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풍수인테리어

 

가족의 신발은 나갈때 편하기 위해 바깥쪽을 보게 두는 경우가 있는데, 집 안쪽 방향으로 정리해두어야 좋습니다. 잘 신는 신발만 최소한으로 줄여 정리해두고 나머지는 신발장에 넣어두면 좋습니다.

 

 

 

밝을 수록 가족의 기분을 좋게 만드니 현관조명은 밝은 것으로 교체하는 것이 좋습니다. 현관에 다는 거울은 큰 것은 피하는 게 좋은데 거울은 기를 반사하거나 굴절시키는 물건으로 현관에 전신거울을 걸거나 신발 장 위에 사각의 큰 거울을 걸어놓으면 현관을 통해 들어오는 양기를 거울이 몰아내거나 남자의 바람기를 부추기기 때문에 좋지 못합니다.

 

 

거울은 집안에 부족하다고 생각될 정도의 양이 좋으며 만일 거울을 떼버리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거울 앞에 잎이 넓고 풍성한 화분을 놓아서 거울 화면을 좁게 하여 사용하면 좋습니다.

 

 

전신거울은 배꼽 아래쪽에 불투명 셀로판지 등으로 도배를 해서 바라보이는 면적을 좁게 만들면 됩니다. 현관에 우산이 세워있거나 쓰러져있고 죽거나 시든 나무나 꽃이 있으면 음기를 불러들여 흉합니다. 

 

비법4. 민간풍습으로 현재 처한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다

민간 신앙에서는 대문에 수문신이 있어서 출입을 단속하는 것으로 믿어 왓는데 아파트는 현관문을 통해 외부의 기(바람)가 집안으로 출입하며 길흉화복을 부르거나 막는 장소로써 우리 삶에 중요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습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별의 별 일들이 다 생겨나고 여러 우여곡절을 겪는데

 

 

만약 진퇴양난의 절박한 상황에 처해있다면 복 자를 벽면에 거꾸로 붙여놓는 풍습이나 용, 호 자를 한자로 써서 문밖에 붙이는 것도 좋은 비방책입니다. 

 

두통이 잇는 사람은 진통제를 먹고 소화 불량으로 배가 아프면 소화제를 먹어 진정시키듯 호랑이 호자는 삼재를 막아주고 용자는 오복을 집안으로 불러들인다고 합니다. 대문에 용자와 호자를 써붙이는 민간풍습이 만약 아무런 효험도 주지못한 미신에 불과했다면 어떻게 오랜 세월을 우리의 미풍양속으로 전해오는 것일까요. 힌든 상황에 처해있는 분이라면 이 네가지의 비법을 활용해보면 좋겠습니다. 손해 볼 것은 없으니깐요.

 

여기까지 풍수인테리어 명문가 풍수인테리어) 명문가, 복을 부르는 비법이였습니다.

최고의 날이 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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