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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경제위기가 걱정된다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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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배우는 재미난 경제공부~

 

2020 금융위기 대비하려면 꼭 해야할 일

2가지! 를 알려드립니다.

-'돈의 감각' 이명로 저자, MKTV 김미경TV에서, -

 

 

안녕하세요. 올해 계속해서 이슈가 되고 있는 2020년 경제위기설, 많이 들으셨을 거예요. 

이제는 상인이 아닌 가정에서도 경제 위기설로 걱정 고민이 많은데요.

사실 경제 공부를 하면 경제위기를 예측하고 그것을 이용해서 오히려 더 큰 기회로 많은 부를 축적할 수 있다는 말도 많이 들었을 것입니다. 

하지만 몇 년 후도 아니고 당장 내년이라는 생각 때문에 지금 해야 할 일들 도 손에 전혀 잡히질 않고, 오히려 복잡한 생각을 하게 되는데요.

그래서 오늘은 마음도 진정 시키고 , 삶의 지혜를 배우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경제 전문가의 미래 예측 방법은 개인마다 다소 차이가 나지만 그래도 기본적으로는 과거의 역사를 보고 앞을 내다보는 것이기에 비슷한 의견도 많은 것 같습니다.

하여튼 우리도 미래를 확신할 수는 없는 거니깐 2020 경제위기가 걱정된다면 보세요.

 

Q1.김미경 : 대출/금리/통화량 요즘 상황이 어떤가요?

A 이명로 : 한국이 저 성장일 수밖에 없는 이유는 인구가 날이 갈수록 줄고 있기 때문인데요. 인구가 줄고 있기 때문에 신용화폐 시스템 상 계속 돈이 늘어나려면 금리를 계속 낮출 수 밖에 없습니다. 

 

대출이자로 수익을 찾는 은행에서는 금리를 낮춰야 사람들이 대출을 하려 할테니깐 말이죠. 그런데 한국이 위기가 와서 금리를 올리는 시점이 생기는데요. 

 

바로 환율이 급등하는 시점이 한국의 금리가 오르는 시점이 됩니다. 

 

예를 들어서 아파트의 빚을 져서 이자를 내고 있는 사람이 경제위기가 오게 되면 빚을 못 갚아서 망할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갑자기 적은 돈이 커질 수 있는 가능성이 필요한데요. 

 

그것이 달러입니다. 아파트의 가격은 폭락하겠지만 그 대신 달러의 환율은 급등하게 되니깐요. 

 

즉 금융위기가 오기 전에 달러 예금 일부를(예를 들어 2천만원 정도) 넣어둔다면 급등하는 그 시기에 아파트 값은 떨어져도 달러는 오르니깐 그 빚을 다 갚을 가능성이 생기는 것입니다. 

 

 

Q2.김미경 : 달러 예금을 산다고 해서 한국의 자산이 빠져나가는 건 아닌거죠?

A 이명로 : 네, 아닙니다. 그저 투자하고 회수하는 개념입니다. 외국 투자자들이 우리나라에 투자하고 또 발 빠르게 회수하듯이 우리도 달러 환차익을 많이 내서 벌어와야 합니다.

 

Q3.김미경 : 달러 예금은 최소 얼마부터 들 수 있나요?

A 이명로 : 달러예금 통장은 100달러부터 (11/11일의 1달러 환율은 1,161원 => 100달러= 한화 116,130원 정도 ) 예금이 가능합니다. 

 

금융위기 : 한마디로 역사에서 증명 하였듯이 한국의 위기가 온다는 말은 환율은 폭등하는 것이고 환율이 폭등하면 당연히 폭등한 것을 잡기 위해서 한국은 무조건 금리를 올릴 것이다. 그런데 얼마를 달러 예금 하였느냐에 따라서 빚을 다 갚고도 남는 돈이 될 것인지 가능성이 열리는 문제가 될 것입니다. 

오늘의 2020 경제위기가 걱정된다면 보세요. 포스팅에서는 돈의 감각 이명로 저자의 의견을 들어보는 시간 이였는데요. 

<이명로 작가의 솔루션>

첫 번째 해야 할 일은 달러예금으로 미래를 대비하고

두 번째는 당장의 모든 걱정 내려놓고 편하고 열심히 살아라~^^였습니다.

 

사람이 공포감이나 두려움에 휩싸이면 이성적으로 판단이 어렵습니다. 

금융위기를 대비하기 위해서 지금 당장 해야 할 일 2가지를 실행하시고 그동안 어지러웠던 마음도 좋아지길 바래봅니다.

위기를 지나면 성장이 온다는 말처럼 미리 배워둔다면 반드시 위기 뒤에는 즐거운 추억으로 남을 수 있을 거라 기대합니다.

오늘도 끝까지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빼빼로데이인데 ㅎㅎ 맛있는 간식타임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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