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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삼성무풍에어컨과 엘지듀얼에어컨의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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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 여름 에어컨을 생각 안 할 수 없는 계절이 왔습니다.

5월부터 기온이 30도까지 오르는등 올여름 최악의 폭염이 오는 거 아니냐는 말이 벌써부터 나왔습니다.

 

저도 해마다 에어컨없이 더위를 견디고 있었는데요. 생각보다 선풍기만으로도 잘 넘겼답니다. 그러나 작년의 더위는 정말 못 견디겠더라고요. 몸이 뜨거워도 너무 뜨거워서 잘 수도 없고 집도 너무 뜨거워서 방금 샤워를 해도 금방 땀에 젖어버리는 계절이었죠.

 

그래서 매일 오후가 되면 아들과 도망친 곳은 차 안~ 그렇게 드라이브를 하며 그늘을 찾았고, 차안 에어컨 바람으로 더위를 보내거나 백화점, 은행 등의 시원한 공간을 찾아 삼만리 떠났답니다.

 

 

그래서 올해부터는 가족이 편하게 잠들고 싶어서 꼭 에어컨을 사야겠다는 다짐을 하였는데요.

 

어서어서 에어컨 준비할 생각에 들뜨네요. 그러나 에어컨 제품이 워낙 많다 보니 전문가가 아닌 저로써는 많은 갈등을 하게 되네요. LG도 삼성도 모두 유명하고 인기 제품들이 많지만 가격 또한 천차만별이라 고르기가 만만치 않는 것 같아요.

 

그래서 알아본 각 회사의 전문가가 나와서 자사의 제품을 객관적인 시각으로 설명하고 장단점을 알려주는 영상을 보았는데요. 저처럼 에어컨 비교하고 싶으신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되어 비교글을 남겨보게 되었습니다.

 

에어컨을 사용 안 해본 저의 생각보다는 전문가들의 의견 위주로 적어보았네요.

 

출처- 홍박사가전TV

 

우선은 LG 직원도 인정한 디자인이 우수하고 성능 좋은 삼성제품.

 

또 삼성 직원도 인정한 디자인은 좀 투박하지만 찬바람의 기능을 더 중시하는 LG 제품

 

나날이 발전에 발전을 거듭하는 두 회사. 고르기 힘들지만 각자의 성향에 맞게 선택해보자고요. 둘 중 어느 에어컨이 더 잘 팔리고 더 좋다는 말은 지금 단정할 수는 없습니다. 올해가 지나야 삼성 무풍 에어컨과 엘지 듀얼에어컨 중에서 어디가 더 잘 팔렸는지의 데이터가 나올 테니깐 말이죠.

 

 

출처- 홍박사가전TV

 

바람 없이 시원한 무풍 에어컨

주로 집에서 에어컨을 자주 사용하는 분은 주부이며 그렇기 때문에 디자인을 더 중시할 수밖에 없다. 디자인은 개인적인 취향이기에 어떤 것이 예쁘다 아니다 할 수는 없지만 삼성은 이런 부분에서 디자인을 혁신적으로

노력하는 게 보이는 것 같습니다.

 

삼성 무풍 갤러리 에어컨

올해 나온 무풍 갤러리는 바람이 나오는 구멍이 상단에는 하이패스 팬 세 개가 있고 아래에는 서큘레이터 팬을 추가 장착되어 더욱 빨리 시원한 바람을 전달시킵니다. 일반 에어컨에서 선풍기와 함께 돌리면 시원함이 증가하는 원리와 같은 것이죠.

 

원래 무풍 갤러리가 모두 팬3개, 써큐레이터1개가 장착된것은 아닙니다.

무풍갤러리 7 시리즈에는 팬이 2개입니다.

 

그런데 부품 중에서 마이크로 홀은 너무 작고 또 촘촘한 구멍으로 구조가 되어있어서 청소가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가전제품을 전문으로 청소하는 분들도 꺼리는 제품이기도 하다네요.

 

홀이 좁기 때문에 냉방되는 속도도 느릴 수 있다 생각할 수 있지만 바람의 세기가 원래 강하고 적외선 카메라로 바람이 나가는 것을 확인으로만 보아도 오픈 클래식보다 올해 무풍 갤러리가 더 바람이 잘 나오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문제 될 것이 없습니다.

 

아래는 삼성 무풍 갤러리 광고 영상에서 나온 사진입니다.

 

삼성 무풍갤러리
삼성 무풍갤러리
삼성 무풍갤러리
삼성 무풍갤러리
삼성 무풍갤러리
삼성 무풍갤러리
삼성 무풍갤러리
삼성 무풍갤러리

 

LG 휘센 듀얼 에어컨

LG 듀얼에어컨은 기본 온도가 10.8도입니다.

 

리모컨에 쿨파워라고 해서 리모컨 하나만 눌러주어도 4도가 내려가고 온도는 6.8도로 시원함에 있어서는 삼성보다 시원한 제품이고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방향 조절입니다.

 

방향 조절은 열감지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조절은 원하는 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방향 조절로 30%의 전기료도 절감할 수 있고 그 차가움은 15M까지도 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먼 거리에 사람이 있어도 손쉽게 리모컨으로 작동을 할 수 있습니다.

흠. LG는 성능은 여러 면에서 좋은데 삼성에 비해 디자인의 변화가 너무 없는 것 그것이 단점으로 보이네요.

 

LG 휘센듀얼
LG 휘센듀얼
LG 휘센듀얼
LG휘센 씽큐 인공지능 에어컨
LG휘센 씽큐 인공지능 에어컨

< 요약 >

 

삼성 무풍 에어컨의 장점은 디자인의 우수성으로 바람문이 사라진 갤러리 디자인이며, 전자제품보다 가구 같은 느낌이다. 하단에 초강력 냉기로 빠르게 서큘레이터 급속 냉방 장착, 무풍으로 직 바람이 없다.

 

단점으로는 개인이 청소하기에는 불편함.

 

LG 듀얼 에어컨의 장점은 낮은 온도까지 내려가기 때문에 타제품보다 시원함, 방향 조절, 먼 거리까지 시원함 전달,

먼 거리에서도 리모컨 조작이 가능 단점으로는 투박한 디자인.

 

그리고 두 제품의 공통점은 공기청정기 기능이 탑재되어 있다는 것인데요. 이것도 비교해보자면

삼성은 공기청정기 반영구 필터를 사용하며 엘지는 헤파필터를 사용합니다.

 

반영구적인 필터로 추가 비용이 안 든다는 삼성제품

 

그에 비해 LG 제품 헤파필터는 성능은 다르지 않지만 주기적으로 교체를 해줘야 합니다.

 

여기까지 2019년 삼성 에어컨과 LG어에컨을 비교해보았습니다.

올해는 여름을 시원하게 보내고 싶어요. 여러분도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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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 angi
    2019.06.28 14:40

    삼성 에어컨은 일부제품에서 콘드결함이 심히 의심됨에도 부인하고있습니다.
    에어컨은 일회성으로 쓰는 제품이 아니니 제품자체도 좋아야 하지만, AS도 따져야 하는데 윗글에는 그런부분은 아예 언급이 없네요.
    삼성AS 기대이하입니다.
    우선 삼성에어컨이라는 가전하나에 사후처리부서가 2개 입니다.
    배관/설치부서, 수리부서
    소비자가 알아서 배관고장나면 배관부서로, 기계고장나면 수리부서로 전화하랍니다.
    부서가 두개있다보니 공교롭게 배관과 기계가 같이 고장나면 수리기사가 따로따로 와야하고 비용도 출장비가 추가로 듭니다.
    고가의 물건인만큼 사후처리에 대한 부분도 고려해서 결정해야할 듯 합니다.

  • 2019.06.29 11:43 신고

    헛 그런 불편함이 있을줄 몰르고 적엇네요ㅠ에어컨은 성능만 좋음 선택할수 잇다생각햇더니..
    삼성 as는 통합처리할 필요가 잇겟어요
    가격이 큰데비해 불만이 생기는건 다른 업체는 모르겟지만 어서 개선해야니깐요ㅠangi님 모르는 부분엿는데 알려주셔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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