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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위기로 마음이 힘들때 알면좋은팁 (최윤식 미래학자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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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적 경제위기이거나 사업의 경제위기, 개인의 경제적 위기가 올때면 사람은 불안해하며 불투명한 미래에 두려움을 갖게됩니다.

오늘은 "앞으로 5년 한국의 미래 시나리오"책의 저자이며 (드림머니 아시아 미래인재 연구소 소장) 미래학자 최윤식님의 김미경강사님과 인터뷰한 내용을 적어보려합니다.

<위기를 기회로 잡을 수 있는 최윤식님이 추천하는 경제공부>

 

한국경제로 온갖 미디어에서 나오는 심상치 않은 현재분위기 이지만 미래를 연구하는 최윤식 미래학자는 그 두려움에 대해 말합니다.

불투명한 미래에 미디어에서 말하는 것들에 두려워할 필요는 없다고 말합니다. 두려움보다는 주기적인 경제공부를 통해 나의 낮은 경제통찰력을 높이는데 집중하면 있던 불안함도 없어지며 오히려 위기를 기회로 잡을 수 있는 찬스가 생긴다는말입니다.

세계 경제의 위기는 인간이 존재하는 동안, 자본주의 활동이 살아지지 않는 이상

매일 주식의 등 폭락이 있는 것처럼 언제나 오르락 내리락한다.

 

언제나 작은 폭으로 주식은 오르락 내리락하고 있지만 큰 폭으로 떨어지고 올라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를 보고 경제적 위기라고 하는 것이다.

사업을 시작할 때는 

좋은 말만 들리며 심리적으로도 좋은 말만 들으려고 한다.

그렇게 긍정적인 것만 보고 시작한 사업이지만 막상 사업을 시작 하고 나면 어려움이 오게 된다. 그런데 사실 사업을 시작하면 어려움이 코앞에 오기 전부터 나쁜 말을 더 많이 들으며 현재를 변화해야 사업에 도움이 되는 것이다.

 

그리고 위기를 생각 할 때는 최악의 위기까지도 생각을 해야 한다.

무언가 두려움을 줄이는 방법은 나만의 생각 관점도구를 확장시키는게 필요하다.

 

투자보다 투기 성향이 강하던 한국의 시기가 있었고 주식보다 은행 상품에 높은 이자율로 인해 저축 만으로도 큰 돈을 모을 수 있었던 시기도 있었다.

그러나 지금은 100세 시대이고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기에 살아가는데 있어서 집도 있어야 하고 소비도 하면서 가족과 여유롭게 살며 행복 해하고 싶어한다. 그렇기에 경제 공부는 필수이다.

 

여전히 공부는 젊었을 때나 하는 것 이라고 생각하며 하루를 근근이 사는 사람이 많으며 현재 돈이 충분하다고 소비하다 금방 바닥을 드러나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도 있다. 은퇴 후에도 자식의 도움을 받으며 50년 남은 여생을 살 수 있는 현실도 아니기 때문에 자식의 도움을 바라지 말고 경제 공부로 내가 벌어 놓은 돈을 투자하는 안목을 키우는게 중요하겠다.

은퇴 이후에는 아무리 일을 잘 구하더라도 여태 일한 것보다는 수입이 3분의 1 수준으로 떨어진다. 그동안 모아 놓을 때 합리적이고 정상적인 투자 방식으로 자산을 불려 놓는다면 투자는 우리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인 것이다.

지금 세계 경제가 위기에 왔다라는 말에 화폐 개혁 말이 오가는 상황이 되자 많은 사람들이 두려움을 갖고 현재 갖고 있는 집을 팔고 월세로 살지 말지 등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그러나 경제가 위기일수록 일상에서 소비를 조금씩 줄이며 몇천원, 몇만원이라도 

저축하는 습관을 들이고 경제위기가 수면위로 떠오를때 까지 편안함을 갖고 경제공부에 임하면 좋겠다.

이곳을 보면 부동산에 투자해라

저곳을 보면 달러에 금에 투자해라

말이 많습니다.

어느 쪽을 맞다 고할지 참 난감합니다.

그러나 이 말도 틀리지 않았고 저 말도 틀린 말이 아니기에 미래 학자의 말을 조언으로는 들어도 미래 학자를 예언가라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즉, 자신이 먼저 경제적 안목을 길러서 경제 서적,미래 학자 등등의 경제 흐름을 듣는게 도움이 되고 좋습니다.

현재 갖고있는 돈이 있든 없든 중요하지 않습니다.

내가 갖고 싶은 부동산의 거품이 얼마나 끼어 있는 지를 관찰할 줄 알아야 하며 내가 사고 싶은 금과 달러는 어떻게 투자 하는게 좋을지 알아야 합니다.

참고로 금,달러는 부동산과는 다르게 적은돈 으로도 살 수 있기에 오판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두 가지는 장기간 투자로 생각 해야되고 

 

만약 일년에 달러를 사고팔면서 수익을 낼 생각이라면 현재는 적절한 시기가 아닐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절대적 인것은 없기에 전문적인 지식이 충만한 사람이라면 이익을 낼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일반인에게 추천하고 싶지 않습니다.

개인은 장기 투자가 답이기에 큰 금액으로는 투자하는 것이 아니며 자본을 축적하는게 좋습니다. 큰 기회가 왔을 때 알아차릴 눈이 필요하고 현명한 판단이 필요하기에 

지금은 경제를 공부하며 준비하는 시기라고 생각하면 좋겠습니다.

<경제공부습관들이기!>

금융에 스마트 해지려면 어떤 습관이 필요할까요? 첫째, 꾸준하게 신문이나 뉴스를 보며 경제적 노출에 관심 갖는게 좋습니다. 이때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함입니다.

세상은 물처럼 늘 흐름을 갖고 움직입니다. 바다의 물결만 보더라도 마구잡이로 움직이는게 아니라 일정한 패턴이 있습니다.

패턴을 읽으려면 경제 공부가 답입니다. 하지만 하나하나의 물결이 아닌 전체적인 흐름을 보려면 신문이나 뉴스를 꾸준히 보는 것이 좋습니다. 꾸준하게 보면 흐름이 보여지기 때문입니다.

꾸준하지 못하고 잠깐 잠깐 동안만 보게 되면 가끔 보는 뉴스로 인해서 경제 흐름이 움직이지 않는다고 착각 할 수도 있고 잘못된 판단으로 예측할 수도 있습니다.

늘 보고 있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공부입니다.

경제 관련 신문, 경제 부문의 뉴스는 여유가 될때는 매일 단위로 여유가 부족 할때는 최소한 일주일 단위로는 봐야 합니다.

흐름의 속도라 든지 힘이라 든지 방향을 누구 나가 볼 수 있습니다. 꼭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둘째, 봐야 될 것을 정해 놓고 봐야 한다. 신문을 전체적으로 훑어 보는것도 나쁘지는 않지만 부동산,주식,외환,투자를 결정하는데 중요한 지표 들이 있습니다. 신문 속에서 가계 부채가 어떻게 되는지? 등 특정한 몇 가지를 중심으로 매일 확인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계부채는 유동성)

* 미스키 효과: 버블 붕괴가 오기 전에 돈의 양이 줄어드는 현상이 있습니다. 가격이 오르는 속도가 줄어드는 것인데(=그 곳에 투자하려는 금액의 규모가 줄어들었다는 뜻) 이렇게 상승하는 속도가 줄어들고 있지만 매일 공부하지 않은 경우 몇 일 전 오늘을 비교 했을 때 결과적으로는 상승은 하였기에 미스키 효과의 신호를 알아채지 못할 수 있습니다.

 

내 자산의 몇 만원이 걸린 것도 아니고 수천 만원 또는 은퇴 자금으로 쓸 돈이기에

경제 공부를 하는 건 당연합니다.

경제공부가 너무 어렵다면 안정적으로 저축만하는게 낫지만 힘들게 벌어놓은 돈인만큼 가치가 충분한 경제공부이니 어렵더라도 매일 매주 공부를 해둔다면 언젠가 빛을 발할 수 있을것입니다.

모두 희망을 갖으시고 위기를 기회로 잡으시길 바랍니다.

하루도 풍요롭고 여유로운 마음 되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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